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

페이지 정보

관리자 작성일09-02-15 11:40 조회7,386회 댓글1건

본문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이 무엇일까?
어린이 유괴 및 토막 살인? 온 가족 몰살 및 강도?
가난한 집만 다니면서 하는 절도?
아니면 음란 비디오 전세계로 판매?
아니면 그보다 더한 어떤 것?-_-;

이런 행동은 물론 아주 무시무시한 결과를 낳는다. 사람이 뿌린 대로를 거둔다는 말은 너무나 자명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진리를 믿는가는 이것이 참인지 거짓인지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진리는 스스로 옳은 것이지 누구의 증거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리라는 말 자체가 의미하는 바가 그렇지 않은가.

그렇지만 이 모든 악덕보다 더한 악덕이 있다.
그 어떤 어리석은 행위보다 더 어리석은 행위가 있다.

그것은 바로 비판과 험담이다.
에이, 그게 무슨 가장 어리석은 행위냐고?
그게 무슨 최고의 악덕이냐고?

어째서 그런지 생각을 해보도록 할까?

비판하고 험담하는 사람의 심리 상태를 들여다보자. 그는 우선 이런 전제를 깔고 있다.

1. 내가 그 사람이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다.
2. 나는 그 사람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안다.
(즉, 그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 모두 안다.)
3. 나에게는 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있다.

그렇지 않은가? 위와 같은 가정을 하지 않고서 누군가를 비판하고 험담할 수 있을까?

1.을 가정하지 않고 비판한다면, 그것은 누워서 침 뱉기가 되므로 이렇게 하지는 않을 것임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를 가정하지 않고 비판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판단이 성급한 것임을 자인하는 꼴이므로 이렇게 하지 않을 것임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3.을 가정하지 않았다면 아예 비판 따위는 하지 않았을 터이다.

그렇지만 1, 2, 3과 같은 가정이 과연 옳은 것일까? 올바른 가정일까?
하나씩 뜯어보자.

1. 내가 그 사람이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런 생각을 하려면 먼저 2번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그러니까 2번부터 보자.
2. 나는 그 사람에 대해 모든 것을 안다.
정말일까? 그 사람이 어떤 마음에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그 행동을 했는지 모두 아는가? 그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자랐는지 모두 아는가? 그 사람의 전생을 아는가?
당연히 아니다. 2번은 이미 말도 안 되는 가정이다.
다시 1번으로 돌아가서, 2번의 가정이 틀렸다면 1번 역시 저절로 그릇된 가정이 되어버린다.
게다가 2번이 옳다고 해도, 내가 그 사람과 같은 환경에서 그 사람과 같은 배경을 갖고 자랐다면,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렇게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3. 나에게는 그 사람을 심판할 자격이 있다.
정말 그런가?
내가 염라대왕이라도 되었던가보다.^^

우리를 만든 조물주도 우리를 심판하지 않는다고 한다.
생각해보자. 절대적인 사랑을 신의 속성이라고 할 때, 절대적인 사랑과 심판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개념인지.

그렇다 서로 공통분모가 없는 개념이다. 그렇기에 신은 스스로 심판하지 않고, 심판을 대행할 <염라대왕>을 만들었다. 그가 심판하고 그에 따라 깨달음의 방편을 줄 수 있도록 권한을 준 것이다.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고통을 통해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올바른 길로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고통 역시 사실은 고통이라기보다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자전거를 배울 때 몇 번 넘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과 같다.

신도 스스로 우리를 심판하지 않는데, 우리가 어떻게 다른 사람을(뿌리를 따져보자면 형제 자매와 같은데) 심판할 수 있는가? 전생에 염라대왕이었던 습관이 남아 있는 걸까?^^

우리에게는 그럴 자격도 없고 권한도 없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1, 2, 3과 같은 가정을 하게 되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 바탕에 어떤 것이 있어서 이런 가정을 하게 된 것일까?

그것은 바로 <오만함>이다. 자신에게 자격과 권한이 있다는 오만함, 자신이 모든 걸 안다고 생각하는 오만함, 자신은 다르다는 오만함.

이 세 가지 오만함이 위와 같은 가정을 하게 부추긴 원동력이다. 그런데, 이 오만함에도 그 근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지>이다. 자신에게 권한과 자격이 없음을 모르는 무지, 자신이 남을 속속들이 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무지, 자신의 부족함에 대해 알지 못하는 무지.

이런 세 가지 무지가 결국 세 가지 오만을 낳고, 세 가지 오만은 세 가지 그릇된 가정을 낳고, 이런 가정은 <비판과 험담>을 낳는다.

그런데 어째서 비판과 험담이 가장 어리석은 행위일까?

그것은 그 결과가 가장 좋지 않기 때문이다. 비판과 험담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생각해보자.

1. 재미있다. 따라서 반복하게 된다.
2. 악덕을 선전하게 된다.
(좋지 않은 것을 말하면서 저절로 선전이 된다.)
3. 자신이 그 악덕을 행한 사람과 똑같이 되어버린다.

1과 2는 쉽게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바로 2번과 같은 속성 때문에 나는 <뉴스>를 좋아하지 않는다. 온갖 좋지 않은 사건을 말하면서 결국 그런 악덕을 선전하는 꼴밖에 되지 않으니까.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뉴스는 좋은 삶, 본받고 싶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소식이다. 여하간 이 이야기는 따로 하자.

3번. 내가 그 악덕을 행한 사람과 똑같아진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
어떤 사람이 무슨 잘못을 저질렀고 내가 그에 대해 비판이나 험담을 하면, 결국 나도 그 악덕을 저지른 것과 같은 대가를 받게 된다는 말이다.

왜 이렇게 되느냐고?
이것이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뿌리는 대로 거두는 법칙. 원인과 결과의 법칙. 그리고 비판과 험담의 씨앗은 열매를 맺어서 풍성한 비판과 험담을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돌아오게 되고, 비판과 험담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란, 다름 아닌 <그 악덕>을 행할 때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어떤 악덕을 보고 비판하거나 험담하는 것은 결국 그 악덕을 행한 것과 다름없는 결과를 낳게 된다.

어떤가. 끔찍하지 않은가?

살인한 사람을 험담하면 내가 살인자와 같이 되고,
강도 짓 한 사람을 비판하면 내가 그와 같이 되고,
음란물을 판 사람을 욕하면 나도 그와 같이 된다니!!!

결국 비판과 험담은 자신의 오만함을 자랑하고 악덕을 선전하며 자신도 그와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된 셈이 되므로, 처음에 악덕을 저지른 사람보다 훨씬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되지 않겠는가. 게다가 재미가 있으니 계속하게 될 테고, 그 결과 엄청난 악덕을 퍼뜨리고 오만함이 태산처럼 쌓이며 하늘 끝까지 쌓일 만큼 악덕을 행한 꼴이 되고 말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판과 험담은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이다.

사실 어떤 사람이 하는 행동을 <옳다> 또는 <그르다>하고 판단할 수는 없다. 다만 <지혜롭다> 또는 <지혜롭지 못하다>하고 표현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하게 된 것은 악을 사랑해서이기보다 지혜가 부족해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에게 지혜가 부족한 것은 <잘못>이 아니며, 따라서 험담하고 비판해야 할 일이 아니라 동정하고 감싸 안아야 할 일이다.

이렇게 한다면 악덕을 행한 사람도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고, 우리도 악덕을 선전하거나 그 행동의 대가를 같이 받게 되는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

덧붙이는 말 : 어떤 사람은 내가 이런 글을 쓰면, 당신도 지금 비판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할지 모른다.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쓸 때, 나를 제외하고 쓴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기 바란다. 나 역시 '비판과 험담을 하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한다는 말이다.
또한 나는 비판하고 험담하는 <사람>을 꼬집어서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행위> 자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므로 비판과 험담과는 다르다. 비판과 험담이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군가 <이런 행동은 우리 모두에게 좋지 않으니까 하지 맙시다>하고 말한다고 그것이 비판이나 험담은 아니다.
------------------------------------------
이런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좀 우습습니다.^^ 하지만 오해를 방지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기사 이 글을 읽고 오해하실 분이라면, 어떤 말씀을 드려도 오해하시겠지만..^^
제 말을 못 믿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한 구절 인용하겠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복음 7장 1절 - 5절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이민자님의 댓글

이민자 작성일

한국방송 쉽게 볼 수 있는 bigkorean.com입니다.

캐나다 이민자사회에서 자체 개발한 것이라 이민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좋은글 목록

Total 189건 4 페이지
좋은글 목록
  • 한마디 말이 그 얼굴을 빛낼 수 있다  
  • 관리자   2009-09-13 19:31:06   5148회     추천    비추천
  • 한마디 말이 그 얼굴을 빛낼 수 있다 한마디 말은 말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빛낼 수 있다. 침묵 속에서 익은 한마디 말은 일을 위한 거대한 에너지를 얻는다. 전쟁은 한마디 말에 의해 짧게 끝나고, 한마디 말은 그 상처를 치유한다, 그리고 독을 버터와…
  •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댓글1
  • 관리자   2009-09-13 14:50:00   5174회     추천    비추천
  •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아름다운 장미는 사람들이 꺾어가서꽃병에 꽂아두고 혼자서 바라보다시들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데아름답지 않은 들꽃이 많이 모여서장관을 이루면 사람들은 감탄을 하면서도꺾어가지 않고 다 함께 바라보면서 다 함께 관광 명소로 즐깁니다.우리들 인생사도 …
  • 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  
  • 관리자   2009-09-13 14:16:48   5145회     추천    비추천
  • 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 어느 정도 자기가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야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진다 이것의 이유가 되고, 저것의 이유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어둡고 습습함에 정체를 알 수없는 중량감에 동행해 버릴 때에는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짓눌려 버리고…
  • 우리는 서로에게  
  • 관리자   2009-09-13 14:13:40   4855회     추천    비추천
  • 우리는 서로에게 / 이경식우리라는 포근한 정이 흐르면힘들어도 때론 지쳐서 쓰러져도조용히 마주하는 가슴은 살아있어삶은 외롭지 않고 걸어야 할 인생 길정녕 쓸쓸하지 않으리사랑은 나눔이듯이 우리는흐르는 물처럼 낮은 곳에서 만족을 알고떠가는 구름처럼 남의 자리를 탐내지…
  • 내가 걷는 길은  댓글1
  • 관리자   2009-06-22 11:15:37   7561회     추천    비추천
  • 내가 걷는 길은'길'은 사전적 정의만 해도 그 뜻이 여러 가지입니다.흔히 우리네 인생을 머나먼 길에 비유하기도 합니다.아마도 '길'이란 단어가 인생을 함축적으로 표현한최대의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요즘 세상이 어수선하고 많이 각박해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소외된 …
  • 이내 가슴 두드리네‏  
  • 관리자   2009-05-09 10:09:18   5043회     추천    비추천
  • 이내 가슴 두드리네‏   시가지를 벗어나간소한 마음으로 길을 걷는다.나는 지금 어디쯤에 왔는지... 무작정 뛰기만 해온 지나간 나날이주마등처럼 스치고 있다.흐르는 냇물의 정취를 맛보려고 멀쩡한인생을 파헤쳐가며 상처를 주지만천년의 이끼로 감싸인…
  •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  댓글1
  • 관리자   2009-02-15 11:40:49   7387회     추천    비추천
  •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이 무엇일까? 어린이 유괴 및 토막 살인? 온 가족 몰살 및 강도? 가난한 집만 다니면서 하는 절도?아니면 음란 비디오 전세계로 판매?아니면 그보다 더한 어떤 것?-_-; 이런 행동은 물론 아주 무시무시한 결과를 낳는다. 사람이 뿌린 …
  • 세상에서 가장 해야할 일  
  • 강아지   2009-04-21 16:00:54   5074회     추천    비추천
  •     비판과 험담은 이 세상에 무엇보다 필요한 사회 정의의 틀입니다     비판받는것을 두려워하는 목사들은 지은 죄가 많아 싫어할 수도 있겠고     부족한 인격은 하나님 팔아 적당히 때우면 되…
  • 남에게 맡겨서는 안 되는 세 가지 일  
  • 관리자   2009-02-15 11:39:58   5585회     추천    비추천
  • 당신은 스스로 얼마나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가? 아마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이 '멍청하다'고 대답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물론 '뉴튼이나 아인슈타인 정도는 되지'하고 대답할 사람은 더 적을 테지만. 그러나 '글쎄, 남들만큼은 똑똑하지 않을까'하고 대답할 사람…
  • 용서하라  
  • 관리자   2009-02-15 11:38:17   4883회     추천    비추천
  • 용서하라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 인생 최대의 적은?  
  • 관리자   2009-02-15 11:36:27   5282회     추천    비추천
  •   능력과 재능이 있는 한 사람이 있다. 그러나 배경과 집안은 보통이다. 이 사람은 재능도 있고 능력도 있는 편이어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는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사람은 불평이 많다. 남 비판하기를 좋아하고, 굉장히 냉소적인데다…
  • 천국은 아직 멀리  
  • 관리자   2009-02-15 11:27:02   4999회     추천    비추천
  • 몸은 내 의지대로 멀쩡하게 움직였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 정말 모든 것이 사라지는 걸까, 어둠이 기다리고 있을까 등등 고민하며 실행했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나 자신이 있을 뿐이다. 모든 것을 끝내려 했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내가 있다.…
  •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 관리자   2009-02-15 11:26:24   5081회     추천    비추천
  • 불행이란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곳으로부터 제멋대로 자라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다. 행복은 그 반대이다. 행복은 베란다에 있는 작고 예쁜 꽃이다. 또는 한쌍의 카나리아이다. 눈앞에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 당근입니까? 달걀입니까? 커피입니까?  
  • 관리자   2009-01-17 09:14:58   5081회     추천    비추천
  • 당근입니까? 달걀입니까? 커피입니까? 당근과 달걀 그리고 커피가 있습니다. 물이 담긴 세개의 냄비를 불위에 올려 놓습니다. 첫번째 냄비에 당근을 두번째 냄비에는 계란을 넣고 세번째 냄비에는 커피를 넣습니다…
  •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 관리자   2009-01-17 07:08:30   5039회     추천    비추천
  •   ♣ 내릴 수 없는 인생 여행 ♣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다고 합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 번 승차하…
  •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 관리자   2009-01-17 07:04:22   5833회     추천    비추천
  •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 불효자는 부모가 만든다  
  • 관리자   2009-01-17 06:58:50   6403회     추천    비추천
  • "불효자는 부모가 만드는 셈이다"   평균 수명이 늘다보니 노인 문제가 심각해 졌다 모두들 부모 모시기를 힘들어 하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노인문제로 자식들이재산은 공평하게 상속되는데 어찌 장남만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가 불평이다   요즘 부…
  • [스크랩] 작가 노희경 -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  
  • 관리자   2008-12-26 09:31:54   5946회     추천    비추천
  •     방송작가 노희경의 진솔한 이야기는 눈물을 머금게 만든다. 나는 탈북시인 장진성이 쓴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라는 시를 읽으면서는 눈물을 삼키고, 그 뒤 노희경 작가의 심경이 담긴 글에서는 두 줄째 읽으면서 목이 메었다. …
  • 순수한 마음  
  • 관리자   2008-12-02 23:12:04   5023회     추천    비추천
  • 순수한 마음. 순수함은, 사람을, 강하고 올바르며 총명하게 만든다. 역경에 처해서도, 그 환경을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이겨내는 사람, 순조로운 환경에서, 순수한 마음으로,자신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 여정은 다르지만 둘 다 강하고 올바르며 훌륭한 자질을 갖…
  • 상처 입은 사람을 사랑할 때.  
  • 관리자   2008-12-02 23:10:55   5311회     추천    비추천
  • 상처 입은 사람을 사랑할 때. 깊이 상처 입은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대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은 그 상처를, 직접적으로 말하고 문제 삼는 일이다. 단순히 거기, 상처가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다음엔, 그것으로부터 물러나 있으라. 그리고 기회…
  • 기회란 늘 위기의 얼굴로 찾아온다고 한다.  
  • 관리자   2008-12-02 22:48:30   5111회     추천    비추천
  • 기회란 늘 위기의 얼굴로 찾아온다고 한다. 내게 첫 지점장 발령은 위기이자 기회였다.그때 지점장을 맡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미래에셋은 없었을 것이다. 중앙지점의 지점훈(支店訓)은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였다. 어려움에 …
  • 자기 관찰.  
  • 관리자   2008-12-02 22:47:01   5079회     추천    비추천
  • 자기 관찰. 지금부터라도 나는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 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
  • 차 향내 사람 향내.  
  • 관리자   2008-12-02 22:45:46   4906회     추천    비추천
  • 차 향내 사람 향내.   향기나게 커피 잘 뽑기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녹차 잘 우려내기는 더 어렵다.차 향내를 밝히면서도, 사람 향내는 풍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찻잎이 그렇듯이, 사람도, 자라면서 점점 타고난 향내를 잃어버리고 떫은 맛만 낸다.…
  •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 관리자   2008-12-02 22:44:15   4975회     추천    비추천
  •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 자연이 들려주는 말  
  • 관리자   2008-12-02 22:39:15   4774회     추천    비추천
  • 자연이 들려주는 말나무가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우뚝 서서 세상에 몸을 내맡겨라.관용하고 굽힐 줄 알아라.하늘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마음을 열어라. 경계와 담장을 허물어라.그리고 날아올라라.태양이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다른 이들을 돌보아라.너의 따뜻함을 다른 사람이 느…
  •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 관리자   2008-12-02 22:38:22   5257회     추천    비추천
  • 행복을 얻으려면 만족에서 멀어져야 한다 인간이란 행복하지 않으면 만족할 줄 모른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그러면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상태의 것인가?           도대체 행복의…
  •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소박한 밥상》  
  • 관리자   2008-12-02 22:37:20   5176회     추천    비추천
  •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선들선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도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
  •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 관리자   2008-11-28 09:24:22   7384회     추천    비추천
  •    새 한글 맞춤법 표준어 일람표   <ㄱ> 가까와 → 가까워가정난 → 가정란간 → 칸강남콩 → 강낭콩개수물 → 개숫물객적다 → 객쩍다거시키 → 거시기갯펄 → 개펄겸연쩍다 →겸연쩍다경귀 → …
  • ▒ 어린 왕자 ▒ 읽어보기  
  • 관리자   2008-11-28 09:22:37   5413회     추천    비추천
  •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그러나 만일 네가 무턱대고 아무때나 찾아오면 나는 언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잖아. 어린왕자 읽어보기출처:http://www.beautifulstory.org
  • 중.고등학교 가창곡 전곡 플래시  
  • 관리자   2008-11-28 08:55:33   7445회     추천    비추천
  • 중학교 가창전곡 - 플래시 자료 가을편지 강원도아리랑 검은고양이네로 경복궁 타령 고별의 노래 고향생각 고향집 과일이야기 군밤타령 그네 그리운 강남 그집앞 금강에 살으리랏다 기…
  • 일상 생활에 알아두면 유용한 상식과 지혜 사전  
  • 관리자   2008-11-28 08:51:54   5561회     추천    비추천
  • 식품조리에 관한 지혜-첫번째 식품조리에 관한 지혜-두번째 알뜰한 조리방법에 관한 지혜 재료 보관 방법에 관한 지혜 재료 선별 방법에 관한 지혜 주방용품에 관한 지혜 응급처치에 관한 지혜 민간 치료방법에 관한 지혜 …
  •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의 지혜 목록  
  • 관리자   2008-11-28 08:35:59   6485회     추천    비추천
  • ♣ 주방에 가끔 촛불을 켜둔다 ♣ 주방에서 모처럼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때는 촛불을 켜두자. 마음이 가라앉을 뿐 아니라 불쾌한 냄새가 말끔히 없어진다. 생선구이나 김치찌개처럼 냄새가 심한 음식을 한 후에 더욱 좋다. ♣ 행주 삶은 물로 변기 청소…
게시물 검색
Donation

Coinbase
Robinhood

광고를 이용해 주시면 싸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습니다.
Poll
결과

New Server